
가사
예전에 살던 그 집 잠옷 위에 코트 걸친 채로 막 달렸고 불빛들이 휘날렸어 그날을 어찌 잊어 아침은 차고 축축했어 밤새 떨다 맥이 풀린 내 아가 겨우 8개월 식어갔어 품에 안고서 우린 빗속을 달렸고 차가운 병실 침묵 그날을 어찌 잊어 그날을 어찌 잊어 미친 듯 비명을 질렀지 그 의사들은 나을 거라고 했어 난 애만 낳은 오래 전 일이야 또 다른 애 그때는 어렸어 우리의 행복 다 앗아간 순간 그때 들려온 말 아이는 그날을 어찌 잊어 그날을 어찌 잊어 우리 운명이 바뀐 그날 널 잃은 그날이 지금도 선명한데 그날을 어찌 잊어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국내뮤지컬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