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랜만에 만나니 좋더군 시시콜콜한 얘기도 하면서 언제 또 볼지 모르지만 그런 것은 묻지 않았지 이렇게라도 만나니 좋더군 지나간 얘기들도 하면서 끝날 것 같지 않던 일도 어떻게든 끝나 있었지 캔맥주가 놓여 있는 파라솔 위로 식은 바람이 불고 오늘따라 이 도시도 문을 닫은 듯 한적해 보이네 오랜만에 만나니 좋더군 피곤했던 일들도 지나고 언제 또 볼지 모르지만 그런 것은 묻지 않았지 캔맥주가 놓여 있는 파라솔 위로 식은 바람이 불고 오늘따라 이 도시도 문을 닫은 듯 한적해 보이네 오랜만에 만나니 좋더군 시시콜콜한 얘기도 하면서 언제 또 볼지 모르지만 그런 것은 묻지 않았지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목인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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