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쩐지 말이 없는 그대가 오늘은 너무 낯설기만 해 무슨 말 할지 걱정이 돼서 아무 말이나 떠들어댔죠 멀리 바라보는 그대 눈에 이제 더 이상 우리 모습은 없나요 어떻게 갑자기 맘이 변해요 이렇게 헤어지는 건 안돼요 사랑을 시작할 때 기다려주던 너 이별할 때는 왜 더 기다려주지 않나요 날 바라보는 그대 표정이 오늘은 너무 차갑기만 해 바보같이 난 목이 메여서 애꿎은 입술만 깨물었죠 아무 말도 없는 우리 사이 이제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나요 어떻게 갑자기 맘이 변해요 이렇게 헤어지는 건 안돼요 사랑을 시작할 때 기다려주던 너 이별할 때는 왜 더 기다려주지 않나요 손 놓으며 멀어지는 그댈 조금 더 보고 싶어서 바라보죠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 하죠 자꾸만 뒤돌아보게 되네요 혹시나 맘이 변해 다시 달려올까 한 걸음도 난 뗄 수가 없어 그대 없이는
크레딧
- 아티스트
- 송푸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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