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다 속으로 새파랗게 물들어간다 푸근하게 파도에 쓸려 꿈을 꾼다 달빛에 비친 누군가의 애타는 손길 그 이름 한번 불러보고 난 다시 꿈을 꾼다 어둠은 바다가 아니라 빛을 삼키고 날 삼키고 바다는 나를 감싸고 내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어둠은 바다가 아니라 빛을 삼키고 날 삼키고 바다는 나를 감싸고 내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어둠에 갇힌 시간 속 빛을 삼키고 날 삼키고 바다를 찾아 떠나서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바다 속으로 새파랗게 물들어간다 푸근하게 파도에 쓸려 꿈을 꾼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정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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