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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기분좋은날이지 새로운 아침과 잠든날 깨워주는건 귀에 익은 음악소리 어제저녁에 한숨 모두 잊은듯이 즐거운 일만 생각해 키가 작은 아이처럼 혹시 비가 내리고 있다면 조금은 아쉬워도 다를건 없지 언제나처럼 하루하루 이제 시작인걸 지금은 어울리지 않아 서글픈 기억뿐 눈부신 아침엔 혹시 비가 내리고 있다면 조금은 아쉬워도 다를건 없지 언제나처럼 하루하루 이제 시작인걸 지금은 어울리지 않아 서글픈 기억뿐 눈부신 아침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