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람을 따라 하나둘 기억 속 너를 보낸다 아득한 저기에 목소리 닿으면 니가 돌아올까 혹시나 네게 전해진대도 너무 늦은 거겠지 의미도 없이 후회만 남은 이 밤 시간이 지나고 지나면 나도 너를 지워낼 수 있을까 어디선가 널 부르는 나 우리가 사랑한 장면들은 마치 한 편의 영화 되어 나를 안아주다 또 후회를 부르다 다시금 내 곁을 떠나가 버리고 우리가 사랑한 시간들은 이젠 정해져 버린 결말이 되어 나 너의 손을 잡고 걷던 그날 그땐 오지 않겠지 밤하늘 가득 수놓은 별들에 너를 묻는다 아득한 저기에 목소리 닿으면 니가 돌아올까 시간이 흘러가도 난 널 다시 기억할수 있을까 어디선가 널 부르는 나 우리가 사랑한 장면들은 마치 한 편의 영화 되어 나를 안아주다 또 후회를 부르다 다시금 내곁을 떠나가버리고 우리가 사랑한 시간들은 이젠 정해져 버린 결말이 되어 나 너의 손을 잡고 걷던 그날 그때 다신 오지 않겠지만 소란해진 나의 맘에 너란 기억 다시 널 그리워하고 돌이킬 순 없단 걸 알고도 추억을 헤매는 나 나를 안아주다 또 후회를 부르다 다시금 내 곁을 떠나가 버린 너의 기억 또 추억도 이젠 정해져 버린걸 우리 함께 행복했던 그땐 오지 않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클래스메이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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