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우리가 머문 시간들
박정운
잠시 스치는 바람이라고 멀리 사라진 추억이라고 이젠 나의 맘속에 차오르는 사랑인데 다시 기억이 돌아오듯이 가는 시간에 아파오듯이 니가 싫어졌다며 돌아섰던 나였는데 기억하니 우리의 추억 아름다웠던 우리가 사랑했던 날들도 이젠 너의 사랑과 행복하기를 지금 내가 기도해 이젠 지나간 세월이라고 다시 계절이 돌아오듯이 그대 지난 시간속 사랑으로 생각해요 용서해줘 나의 마음을 너의 사랑이 마지막 바램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