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틈을 메꿀 수 있는 힘이 내겐 아직 난 왜 아픔을 못 느끼는지는 몰라 맘찢 앞바퀼 굴리기 위해서 뒤를 밀어 왔지 바지 주머니의 구멍 어쩔 수 없어 알지 답이 적시에 올 걸 미리 알고 있어 몰입해 난 준비됐고 일이 벌려진 걸 조립해 길었던 어둠 속 헤매 몸 놔둘 곳이 생김 연필이 짧아졌고 문 박찰 때 지나고 보니 내가 나에게 너무 관대했던 터라 흘렸던 거 다 줍고 마음잡아 패기 있게 아빠한테 인사 후 멋있게 걸어 나왔던 애기 초점 맞춰 기회를 포착할 채비 아마추어 번 돈 내가 듣기론 얼마 차이 없어 합해도 힙합이 미워지기만 할 뿐 아예 내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여기에 익숙해져 허물 벗던 거 다시 입고 살아 쭉 아무리 발악해도 뭐가 없어 맨날 비슷해 삶이 놀라운 일만 바라고 오작동해 또 난 매일 찾았어 흐린 기회만 턱없어도 이게 좋은 만큼 외쳐 닿을 수 없어도 이미 여기까지 와버렸지 난 되돌아갈 수 없는 나의 밤 그냥 더 꽉 밟아버려 엑셀 쫓기듯 쫓아가는 단어 self-made 도망 쳐봤자 눈뜨면 제자리 자기들 멋대로 매기는 나의 가치 ぶっちゃけお前は俺の何がわかる 拳で砕けるトンネルの壁 이미 여기까지 와버렸지 난 되돌아갈 수 없는 나의 밤 그냥 더 꽉 밟아버려 엑셀 쫓기듯 쫓아가는 단어 self-made 틈을 메꿀 수 있는 힘이 내겐 아직 난 왜 아픔을 못 느끼는지는 몰라 맘찢 앞바퀼 굴리기 위해서 뒤를 밀어 왔지 바지 주머니의 구멍 어쩔 수 없어 알지 답이 적시에 올 걸 미리 알고 있어 몰입해 난 준비됐고 일이 벌려진 걸 조립해 길었던 어둠 속 헤매 몸 놔둘 곳이 생김 연필이 짧아졌고 문 박찰 때
크레딧
- 아티스트
- 고야 (GOYA)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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