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랄랄라 브라더스 베스트 PART17
진해성
사랑은 믿는 거라고 무조건 믿는 거라고 달콤한 말로 나를 꼬드기고 작별의 인사 없이 떠나가버렸나 사랑은 통속한 잡지에 밑줄 치는 낙서가 아니야 사랑도 모르면서 사랑도 모르면서 모르면서 내 이름은 왜 또 불렀소 사랑도 모르면서 사랑도 모르면서 모르면서 내 이름은 왜 또 불렀소 사랑도 모르면서 사랑도 모르면서 모르면서 내 이름은 왜 또 불렀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