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긴 어둠 속을 헤치고 머나먼 길을 걸어왔지 어른이 된 내 모습은 혼자인 것 같아 너무 낯설기만 해 어릴 적 나의 맘 속엔 소중했던 꿈이 있었지 세상을 만난 지금은 모든 게 식은 것처럼 차갑기만 해 힘이 들 때면 눈을 감고 우리가 했던 그 약속을 기억해 희망을 안고 우리 눈 앞에 펼쳐질 내일을 그려봐 세월이 지나면 지금 이 순간이 소중했었던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내 모든 걸 젊음에게 바칠 거야 두려워하지 마 차가운 겨울 저녁 바람에도 내 몸 적시는 비가 내린대도 내 인생은 지금부터 아름다운 봄이니까 힘이 들 때면 눈을 감고 우리가 했던 그 약속을 기억해 희망을 안고 우리 눈 앞에 펼쳐질 내일을 그려봐 세월이 지나면 지금 이 순간이 소중했었던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내 모든 걸 젊음에게 바칠 거야 두려워하지 마 차가운 겨울 저녁 바람에도 내 몸 적시는 비가 내린대도 내 인생은 지금부터 아름다운 봄이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서연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