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 옷을 입고 매일 하던 화장도 하죠 한참을 거울 앞에 앉아 떨리는 입술을 보죠 오랫동안 준비하고 또 해도 난 눈물이 흘러 자꾸 망쳐놓죠 바보처럼 눈물이 나요 헤어지러 가는 날 겨우 이것밖에 할 수가 없잖아 이제는 예쁜 모습으로 기억되길 바랄게 네가 떠나도 마지막 그 순간까지 눈물을 꾹 참고 맘을 추스려도 이미 얼굴은 다 번져버렸죠 바보처럼 눈물이 나요 헤어지러 가는 날 겨우 이것밖에 할 수가 없잖아 이제는 예쁜 모습으로 기억되길 바랄게 네가 떠나도 마지막 그 순간까지 웃으며 보내고 싶었는데 너를 보는 그 순간 그게 잘 안되잖아 정말 이렇게 이별은 싫었는데 이런 내가 정말 미워 바보처럼 눈물이 나요 헤어지러 가는 날 겨우 이것밖에 할 수가 없잖아 이제는 예쁜 모습으로 기억되길 바랄게 네가 떠나도 마지막 그 순간까지
크레딧
- 아티스트
- 란 (RA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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