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다를 떠다녀 오늘도 뛰어가며 헤엄쳐 헤엄쳐 자유를 원하죠 시간이 지나도 해결해 주지 못하는 문제는 하나 둘 내 안에 가둬둔 채 오늘도 푸른 바다를 탐하고 길고 또 길었던 문제와 함께 잠겼어 파랗던 물은 점점 빛을 거부해 어두워져 마지막으로 대화를 할 수 있을까 고래야 나도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오늘도 너와 꿈을 뽐내다 오늘도 헤엄쳐줘 고래야 고래야 고래야 나도 오늘도 헤엄쳐줘 고래야 아무렇지 않다던 그물에 걸렸고 무슨 일도 없다고 소리를 전하는 내 말도 꽤 괜찮았나 봐요 떨리는 목소리마저 그땐 몰랐을 거야 내 미래는 적당한 굴곡과 평면의 모양 오늘도 너와 꿈을 부르다 지쳐 잠이 든 나의 밤은 자유를 꿈꾸나 Umm 더 낮은 자세가 필요해 더 맞춰줘야 돼 기본에 재료는 충분히 넣고 내 지도에 표시해놓고 기도해 더 불러 더 불러 고래야 오늘 나는 다시 떠나 너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너와 꿈을 뽐낸다 오늘도 헤엄쳐줘 고래야 고래야 고래야 나도 오늘도 헤엄쳐줘 고래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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