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빛을 보면서부터 일단 그들의 욕심부터 너무도 두터운 인연의 끈을 시작으로 불쌍한 나의 인생은 시작 겨우 고작 그들의 명작 되기 위해 나의 인생을 바쳐 온갖 예의를 갖춰 하지만 마음만큼은 다쳐 치유할 수 없는 영원한 나만의 상처 이젠 닥쳐 내 앞에서 꺼져 그들은 마치 뚱뚱한 돼지 남의 것들과 비교해대지 알고 보면 나보다 더 불쌍한 애지 혹시나 부계혈연의 behind story의 누계를 셈하고 있다면 일찌감치 포기하고 그만두게 넌 이미 내려왔던 지시 아무런 절대 목적도 의식도 없이 마치 무언가에 넋이 나가 홀린 듯이 첩첩 산중을 헤메이며 힘이 부쳐 붙여놓았던 표식은 어느새 행방불명 여독을 풀며 한숨을 돌려봐도 개운치 못한 잔여감이 니 머리를 골려 내가 걷고 있는 길은 저기 좁다란 길 너무나 어두운 길 하지만 모두가 걷고 있는 저기 평탄한 길 너무나 밝은 길 선택하기 싫어 이해하기 힘든 말들로 날 설득하려 하지마 zero one안에 갇혀 내가 원하는 것 잃어버려 당신이 원하는것에 맞추어 나가 당신이 만들어 준 따뜻한 우리 I don't care 목이 메어 울부짖어 어릴적 내게 사준 장난감들은 나의 부푼 꿈 하지만 지금은 나 역시도 그들의 장난감일뿐 그 처절함 속에 철저한 시계바늘처럼 움직이는 축쳐진 내 인생 정해진 틀에 따라 패턴에 따라 사슬에 묶여 개처럼 끌려 열 여덟 청춘을 팔아서 서서히 키워져 젖어버린 너의 눈물을 닦아 그들에 의해 또 위해 시간이 흐르면서 쌓이는건 오직 나이 그리고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아이 그게 당신과 내 차이 yo ight 뛰어 봤자 당신의 그늘 속에 언제나 제발 이제 가 모두 다 떠나가 핏줄 탯줄 이게 그렇게 진한가 그렇다면 이제는 내가 떠나갈래 bye 니 말들 lie 나는 지금 die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진표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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