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희미해진 눈빛 지쳐버린 머리 이때쯤 날 짖누르지 숨을 쉴 수 없어 움직일 수 도 없어 넌 아마 사람이 아냐 Oh 나를 데려가지마 이젠 그만 나를 풀어줘 니가 왔다는걸 알아 차린 순간 난 이미 마비 된 거야 볼 수 조차 없는 뿌연 너의 모습 난 눈을 뜰 수 가 없어 Oh 나를 데려 가지마 이젠 그만 나를 풀어줘 난 살고 싶었어 고함을 질렀어 제발 이젠 나를 풀어줘 Oh 나를 데려가지마 이젠 그만 나를 풀어줘 난 살고 싶었어 고함을 질렀어 제발 이젠 나를 풀어줘 Oh 나를 데려가지마 이젠 그만 나를 풀어줘 Oh 나를 데려가지마 이젠 그만 나를 풀어줘
크레딧
- 아티스트
- 에브리 싱글 데이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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