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야
강진
사랑이 눈물이라면 애당초 믿지 말것을 내 곁에 머무를 때 조금만 더 잘해줄걸 뉘우쳐도 부질없는 일 내 맘도 모르는체 떠난 그 사람 야속타 생각하면 가슴에 소리 없이 흐르는 눈물 아~~~ 이 못난 내가 이제와 누굴 원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