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불꺼진 너의 방안으로 지금 들어가 잠든 널 깨워 주고싶어 너의 가녀린 목과 이마 위에 너의 붉은 입술 위에 입맞추고 싶은 거야 조금씩 흘러 내려가는 땀방울들이 잠든 니 위에 떨어지면 깊은 잠에서 깨어나겠지 나를 바라보겠지 행복한 미소를 짓고 니 속에 내가 들어가려해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는걸 두 눈을 감은 채 나를 그냥 받아들이면 돼 모두 내게 맡겨줘 Love me now touch me now all night 얼마나 기다려왔니 Love me now touch me now all night 우 니가 원하기 전에 쉽게 끝내지는 않을게 Oh until we can make it there alright 오 오늘도 너의 방안으로 지금 들어 가 날 다시 네게 주고싶어 얇은 실크 빛 이불 속에 있는 하얀 너를 바라보면 아무 생각 나질 않아 지난밤 내가 새겨놓은 키스 자국은 아직도 붉게 타오르고 나의 온몸이 너의 입술을 작고 고운 가슴을 모두 감싸 안으려 해 니 속에 내가 들어가려해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는걸 두 눈을 감은 채 나를 그냥 받아들이면 돼 모두 내게 맡겨줘 Love me now touch me now all night 얼마나 기다려왔니 Love me now touch me now all night 우 니가 원하기 전에 쉽게 끝내지는 않을게 Oh until we can make it there alright Oh Love me now touch me now all night 얼마나 나를 원하니 Oh Love me now touch me now all night 우 니가 원하기 전에 맘대로 끝내버리지는 않아 Oh until we can make it there alright
크레딧
- 아티스트
- 윤일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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