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딘가 어설프게 비행이 하고 싶었어 얘넨 걔를 부르고 난 너를 불렀었지 모든 말은 던져버리게 될 거야 어딘가 어설프게 우리는 비틀댔었어 시끄러운 소음도 괜히 반가웠었지 나눈 맘은 번져버리게 될 거야 다 같이 추락하는 날 어쩌면 다신 없을 밤 다 같이 절여지는 날 난 알아 오늘 같은 우린 다신 없어 그렇게 매일매일 청춘을 녹여댔었어 누구 할 것 없게 모두가 다 그랬었지 어지럽게 나열된 고민을 밟고 그렇게 매일매일 웃음을 뱉어댔었어 기억하지 못할 사랑은 더 흔했었지 번거롭게 배열된 내일을 밟고 다 같이 추락하는 날 어쩌면 다신 없을 밤 다 같이 절여지는 날 난 알아 오늘 같은 우린 다신 없어 다 같이 추락하는 날 어쩌면 다신 없을 밤 다 같이 절여지는 날 난 알아 오늘 같은 우린 다신 없어 다 같이 추락하는 날 어쩌면 다신 없을 밤 다 같이 절여지는 날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소은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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