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공허하나 가득하고 멀리인듯 가까이에 찰나이나 영겁이며 미진하나 존귀하다 無之滿也(무지만야) 소리쳐 울었었지 산다는게 슬픔이리라 모태의 끈마저 잘리우고 세상에 왔으니 숨죽여 울었었지 만났으니 이별이리라 생명을 다하여 보듬은 채 다시 돌아가리 공허하나 가득하고 멀리인듯 가까이에 찰나이나 영겁이며 미진하나 존귀하다 공허하나 가득하고 멀리인듯 가까이에 찰나이나 영겁이며 미진하나 존귀하다 無之滿也(무지만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블랙홀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