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아쉬워 머물면 지저분한 밤이 될 뿐야 집으로 가는 길 길 잃은 농담들 웃을 기분 아니였어요 바람은 차다 우리 너무 가까이 서있어 푹 꺼진 소파로 돌아왔지 우리 너무 가까이 서있어 푹 꺼진 소파로 돌아왔지 그림도 잠든 밤 동그랗게 불러본다 우리 너무 가까이 서있어 푹 꺼진 소파로 돌아왔지 우리 너무 가까이 서있어 푹 꺼진 소파로 돌아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