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떠나가는 밤기차 차가워진 날씨탓 식어가는 나의 술잔 낙서라도 하나 남길까 떠나가는 밤기차 차가워진 날씨탓 식어가는 나의 술잔 낙서라도 하나 남길까 뜨거운 날들이 다 지나가고 생각에 잠겼지 또 늘어난건 태우는 담배량 라임으로 가득찬 가사더미들 공책 한권 나뭇잎의 색깔이 변해가듯이 난 꽤 많이 변했지 저 태양같이 다 붉은 빛을 띌거라고 원해 반드시 하지만 잠시 달콤한 시간 후 하얗게 내려앉은 입맞춤 그건 축복 이기도 하지만 이만 꿈에서 깰 시간 이란 말 신발끈 꽉 매지못해설까 겨울비맞은 여인네처럼 떨었지 사시사철 어느새 그런 나이가 된걸까 겉만 큰 어린아이 아니 어른아이 츄파춥스처럼 머리만 컸지 이 겨울날처럼 식어가네 비겁하게 누구나 다 그래 예전에 공책은 못꺼내보지 더이상 �팁� 못한 내 자신의 얼굴 �팔解� 같애 돌아서는 그대 마지막 뒷 모습에 날 두고 떠나가지마요 사실은 아직까지 난 그대와의 이별이 받아들여지지않아 떠나가는 밤기차 차가워진 날씨탓 식어가는 나의 술잔 낙서라도 하나 남길까 떠나가는 밤기차 차가워진 날씨탓 식어가는 나의 술잔 낙서라도 하나 남길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뉴올 (Nu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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