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기
Chill Como (칠코모)
여태껏 늘 감춰온 나의 양면은 까맣게 타버린 체면 날 좀먹는 말과 행동 가면 안에 날 감춰야만 내가 쉬니까 나를 지우고 떠나 자유, 자유 가벼운 내 태도가 모두 날 비웃게 해도 좋아 처절한 노력은 분명 참 진실을 가려줄 걸 가면 안에 날 감춰야만 내가 쉬니까 나를 지우고 떠나 자유,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