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귀에 들리는 말이 다는 아니라오 눈에 보이는 맘이 다는 아니라오 가끔은 보여도 또 들려도 닿을 수 없는 말 있다오 하필 그 말은 내가 가졌고 그댈 향해요 먼동이 트는 그 순간부터 어둠을 알리는 푸른빛 그 빛이 보이다 사라질 때까지 소리 내 말하려 해봤지만 그래도 안되는 일 온전한 내 마음을 전하는 일 귀에 들리는 말이 다 그렇다오 눈에 보이는 맘이 다 그렇다오 차마 못 삭힌 처량한 마음 감히 속삭이고 싶다오 허나 이리도 버거운 일을 어찌하리오 먼동이 트는 그 순간부터 어둠을 알리는 푸른빛 그 빛이 보이다 사라질 때까지 소리 내 말하려 해봤지만 그래도 안되는 일 온전한 내 마음을 전하는 일 귀에 들리는 말이 다는 아니라오
크레딧
- 아티스트
- 그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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