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수줍은 너의 미소를 닮아 까만 밤하늘 하얗게 물들고 작은 별빛을 한아름 모아 오늘도 너에게 편지를 써 너의 마음속 나의 모습과 너의 눈빛속에 내 모습이 우리 첨 만난 그 순간부터 영원히 변치않길 바라며 눈물처럼 힘든날도 웃음으로 가득찬 날도 널 제일 먼저 부르는 이름 나였으면 좋겠다고 무더워진 여름날의 한껏 내린 소나기처럼 꼭 필요할때 곁에 있어줄 사람은 너 뿐이라고 아직은 이런 나의 마음을 너에게 들키고 싶지 않아 스쳐지나는 바람에게로 혼잣말로 이렇게 말해 눈물처럼 힘든날도 웃음으로 가득찬 날도 널 제일 먼저 부르는 이름 나였으면 좋겠다고 손 내미는 겨울밤에 바람 마져 차갑게 불때 옷깃을 세워 안아줄 사람 그건 너 뿐일거라고 사랑할께 지켜줄께 한번도 말하지 않은건 너만을 위한 나의 사랑이 여리기때문이 아냐 지금 나의 바램들이 세월속에 빛바래져도 나 혼자만의 슬픔으로 난 간직하고 싶은거야 넌 몰라야해 나만의 비밀 네번째 나의 바램들
크레딧
- 아티스트
- 여행스케치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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