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ulele Picnic
우쿨렐레 피크닉
파도소리마저 슬픔에 물드네 백사장에 누워 널 그리는 푸른밤 바람소리마저 추억에 물드네 밤이 깊어가도 잠은 오지 않는데 손 뻗으면 잡힐 것 같은 별들은 내게 안기고 내 작은 어깨에 기대던 넌 어디에 바람소리마저 추억에 물드네 밤이 깊어가도 잠은 오지 않는데 손 뻗으면 잡힐 것 같은 별들은 내게 안기고 내 작은 어깨에 기대던 넌 어디에 손 뻗으면 잡힐 것 같은 별들이 넘쳐 흐르네 내 작은 마음에 기대던 넌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