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보슬비가 오길 바라듯이 너의 사랑은 막연한 기다림 아무렇지 않은 듯 기다렸지만 잠재운 외로움 너무 깊었어 그대 언제나 혼자였었지 마치 외길에 피어난 꽃처럼 아무렇지 않은 듯 뽑고 있지만 이미 너는 지쳐있는 걸 이젠 내게 기대 물어봐 버릇 된 슬픔은 그만 먼 네 이름 있을 수 없어 아직도 날 잊지 못한 표정도 세월에 밟힌 네 그림자도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젠 내게 기대 물어봐 그늘진 미소 대신 하려는 슬픔 잠길 때 까지 간 주 중 이젠 내게 기대 물어봐 버릇 된 슬픔은 그만 먼 네 이름 있을 수 없어 아직도 날 잊지 못한 표정도 세월에 밟힌 네 그림자도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젠 내게 기대 물어봐 그늘진 미소 대신 하려는 슬픔 잠길 때 까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우연이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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