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자꾸 멀리있는 듯한 너와 나의 거리 너와 함께 갈 수 없는 자리 수 많은 날이 왜 내앞에 그려지니 왜 내 곁에 없니 왜 내 맞은편에 자릴 잡니 무슨 뜻이니 대체 넌 무슨 뜻이니 드려지는 너와 나의 매개체 나의 자책뒤에 또 한번 널 생각한채 또 흐려지려해 내 눈빛에 너에겐 미안해 모두 없던 일로 해줄래 처음부터 너는 나를 몰랐던거야 난 이미 알고있어 내 눈물의 의미 너의 맘이변한 것을 알아 허나 왜 나의 가슴이 이리 막혀 나의 숨이 함께 하지만 그건 지금 내겐 무의미 이제와 이별이 그 어떤 이유라해도 내겐 더 이상은 아무의미 없을것 같아 아무 말 하지마 너 그리고 웃어주면 돼 우리 마지막은 좋았으면 해 그렇게 솔직하려 하지만 털어놓지 않아도 고운입에 숨긴말을 알고 있으니 속일수도 없는 너잖아 차라리 설명 하지마 간절한 내 마지막 부탁이야 우리 오래 함께 하기로한 미래 널 위한 노래 이제 이별의 차례 바다 모래처럼 되나 하늘아래 잊지 못해 널 여태 알지못해 믿지 못해 지금 나태하진 내 상태 저 끝밑에 말못한채 깨진 내 상태 하늘밑에 떨어져만 가는 내 맘을 애태워 난 여태 널 기다린채 바래져 내 눈빛에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승준 (Steve Seungjun Yoo)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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