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랑은 특별한 거고 이별은 참 평범한 거고 애써 괜찮다고 위로하듯 멀어진 너를 한 걸음 더 밀어내 볼 게 이렇게 우리 하루 더 멀어져 가다 보면 좋았던 기억까지 다 잊혀지겠지 시원한 여름밤 꿈같았던 찬란한 우리들의 계절이 또 올까 미워하고 사랑했던 그 날 먼 훗날 우린 그날을 어떻게 기억할까 지나 보니 참 대단치 않았던 이 사랑이 그저 평범한 이별이 되어버렸어 시원한 여름밤 꿈같았던 찬란한 우리들의 계절이 또 올까 미워하고 사랑했던 그 날 먼 훗날 우린 그날을 어떻게 기억할까 사랑한 만큼 미워하는데 아직 널 놓지 못하겠어 이별은 평범한 건데 사랑은 특별한 거니까 어쩌면 우리는 달랐을까 만약에 그날에 널 잡았다면 말야 미워하고 사랑했던 그 날 아마 난 꽤 오랫동안 그곳에 있을 거 같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스무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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