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다를 사랑하고 그리워하다 보고 싶은 마음에 달려가 어두워지고 비는 내리는 밤에 우리 어디 있을까 사랑은 눈에 보이는 바다 파도 소리 들리고 멀어지려는 사람 곁에서 나 혼자만이 그리움을 만들고 헤어짐도 없는 꿈 그대는 저기 멀어지려는 파도와 같이 오늘도 그대 마음까지 갔다가 돌아서 올 때 무거웠던 발걸음 그대는 아무것도 몰라 내 마음은 어느새 밀려드는 아픔이 혼자만의 한 사랑 그대를 멀어지려고 기억 밖에 두려고 생각하다 머무른 사랑은 저기 멀어지려는 파도와 같이 오늘도 그대 마음까지 갔다가 돌아서 올 때 무거웠던 발걸음 그대는 아는지도 몰라 곁에 있을 때 손을 잡고 싶을 때 나만 혼자서 그림자에 머물다 그 사람에게 미안해지는 마음 그대는 아직까지 몰라 그대는 아무것도 몰라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강수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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