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5살 먹은 내 폰처럼 내 상태는 순식간에 근접하지 방전에 편한 사람들 정말 많은데 막상 그 자리에선 난 하나도 안 편해 관심도 없는 얘기 들으며 영혼 없이 대답만 꺼내 뭐 누가 웃든 말든 신경 끄고 속으론 집 가는 시간을 계산해 1 2 3 4 5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쌓여 피로가 가족보다 가족 같았지만 점점 애매한 사이가 되는 거 같아 나도 이유조차 몰라 그냥 다 귀찮기만 해 오늘도 먼저 가볼게 다음에 봐 똑같겠지만 난 왜 모든 게 피곤할까 매번 먼저 자리를 떠나 후회할 건 뻔한데 이럴 거면 편하지 혼자가 나도 원래 이랬던 건 아냐 다 싫어졌다는 말도 아냐 아마 여긴 내가 있을 곳이 아니었던 건가 봐 조금은 미안해 너넬 피곤하다 생각하는 게 그렇다고 연을 끊고 싶다 이런 건 아닌데 나도 지금 내가 뭔 말하는지 몰라 그냥 요새 이런 생각들을 하곤 했어 혼자가 되는 건 무서우니까 못 떠나는 것도 아니야 these too many thoughts they make me down so bad what should I do to feel alright 난 왜 모든 게 피곤할까 매번 먼저 자리를 떠나 후회할 건 뻔한데 이럴 거면 편하지 혼자가 나도 원래 이랬던 건 아냐 다 싫어졌다는 말도 아냐 아마 여긴 내가 있을 곳이 아니었던 건가 봐 가끔 거울 속 내 표정을 나도 모를때가 있어 물어볼까 대체 무슨 생각해 모르는 사람이 더 편하게 느껴질때가 있어 더는 마주칠 일 없는걸 알기에 말은 이렇게 해도 막상 혼자 있는 시간에 더 편하게 느껴지진 않아 맘이 때되면 전부 고쳐지겠지 기억도 안 날거야 이랬던 날이 난 왜 모든 게 피곤할까 매번 먼저 자리를 떠나 후회할 건 뻔한데 이럴 거면 편하지 혼자가 나도 원래 이랬던 건 아냐 다 싫어졌다는 말도 아냐 아마 여긴 내가 있을 곳이 아니었던 건가 봐
크레딧
- 아티스트
- Lil Kintexx, 030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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