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끓인 라면을 참 좋아해 주던 밥도 말아 싹 비웠던 넌데 나완 스프의 양이 서로 달라서 투닥투닥거렸던 우리 지금 너는 나 없이 누구와 그런 시간들을 보낼까 젓가락질 하나 못하는 게 밥은 챙겨 먹고 다니는지 라면보다 좋은 거 먹고 걷기보다 좋은 차 타길 어제보다 오늘이 더 사랑받는 네가 되길 더 받을 것이 없는 예쁜 사랑 줬던 너에게 지금 너는 나 없이 어느 누구와 웃음 짓고 있을까 알람 소리조차 못 깨우던 그리 많던 잠은 여전한지 눈물만큼 웃음도 많던 밝은 미소를 잃지 않길 어제보다 오늘이 더 행복한 매일이 되길 나 아직은 너 없이 걷는 기억의 조각들 아무 일 없는 듯 살다가도 어제 이별한 듯 울기도 해 많이 보고 싶다가도 가끔은 널 잊은 채 살아 함께했던 내 마음은 모두 사랑이었음을 좋은 기억들만 남아 너도 나를 잊지 않기를
크레딧
- 아티스트
- 감성소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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