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30 Live
양희은
밤새워 하얀길을 나홀로 걸었었다 부드러운 네 모습은 지금은 어디에 가랑비야 내 얼굴을 거세게 때려다오 슬픈 내 눈물이 감춰질 수 있도록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미워하며 돌아선 너를 기다리며 쌓다가 부수고 또 쌓은 너의 성 부서지는 파도가 삼켜버린 그 한마디 정말 정말 너를 사랑했었다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