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꿈에서 본 것 같아 눈 부셨던 것 같아 숨이 멎었던 것만 같아 잠이 덜 깬 것 같아 아직 꿈인 것 같아 곁에 잠든 너를 만져 보네 어쩌면 처음이 아닐지 몰라 운명처럼 다시 만나 너와 내가 만드는 Fantasy 눈앞에서 점점 선명해져 Deja aaaaaa vu Baby 우리 조금만 더 자자구 내가 너를 깨울 때까지 내 품에서 조금만 더 자자구 꾸미지 않아도 예뻐 보여 꿈인지 아닌지 날 꼬집어 내 하루의 시작이 너야 너는 내 천국 이야 너도 그러니 나처럼 그래 그러니 모처럼 기분 좀 내볼까 어디가 좋아 그곳이 어디든 꿈에서 봤을 것만 같아 익숙할 것 같아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아 취할 것 같아 널 마시지 않아도 내 기분이 점점 황홀 해져 Deja aaaaaa vu Baby 우리 조금만 더 자자구 내가 너를 깨울 때까지 내 품에서 조금만 더 자자구 난 너와 걷다가 떠올렸지 이거 꿈에 나온 것만 같아 이거 Deja vu 네 신기하다고 속으로 생각을 해 중요한 건 그게 아니었지 난 모든 게 Deja vu 너와 이렇게 되는게 예전부터 꿈이었지 이제는 덮어 한 이불 내 품에서 자는 너를 보며 생각해 내 눈꺼풀 뒤에 살고 있었던 너인데 이제 밖으로 나왔지 Ma dreams come true Deja aaaaaa vu Baby 우리 조금만 더 자자구 내가 너를 깨울 때까지 내 품에서 조금만 더 자자구 너의 눈을 들여다 볼 때 내 마음은 우주를 걷네 둘만의 신호를 보내 네게 빤히 보이는 속내 머릿속은 너로 가득해 눈 앞에서 점점 선명해져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솔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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