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 비는 내려 소리 없이 그쳤소 비바람이 떠난 창문을 열어요 물망울에 비친 발자취를 보아요 한 동안을 머물 듯 그렇게 있겠지 흐느끼는 슬픔은 안개처럼 사라져도 지나간 추억 속에 빛나던 눈동자여 그 어느 날 사랑이 너마저 버릴 때 또 하나의 눈물이 음 빗물로 내리겠지 나그네의 긴 밤 소리 없이 찾아와 외로움에 웃는 노인을 보아요 잃어버린 청춘이 아쉬운 듯 미소짓네 지나간 추억 속에 빛나던 눈동자여 우리들도 음 음 음 그렇게 되겠지 빗소리가 눈물로 창 밖을 내리겠지 빗소리가 눈물로 창 밖을 내리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수철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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