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번거로운 거리에 불빛조차 찬란하건만 바람처럼 밤비처럼 어깨위에 내린 잎새처럼 너는 등뒤에 서있네 멀리떠나 간 어느 소녀처럼 멀어지며 다시 쫓아오던 그대 말끔한 발자욱 처럼 자꾸 만번 뒤돌아 손을 딪고서 다시 따라오네 끝이 없는 내 사랑은 언제나 받아볼까 외길따라 끝이 없이 방황하는 젊은 나그네 저 산 넘어 황혼처럼 어깨위로 내린 나비처럼 너는 등뒤에 서네 아직도 사라지지 않네 멀어지며 다시 쫓아오던 그대 말끔한 발자욱 처럼 자꾸만 넌 뒤돌아 손을 딪고서 다시 따라오네 끝이 없는 내 사랑은 이제야 거두리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소리새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