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제 내가 씹었던 그 껌을 오늘 또 씹으면 맛있을까 니가 내게 어제 했던 그 말 오늘 또 들으면 좋을까 어느 날 추운 밤에 나는 좀비를 만났지 그는 큰 연못이 있는 곳으로 나를 데려가려 했어 지금 나는 귀마개가 너무나 필요하다고 자마이카 보이가 내게 외치고 있어 우린 연인은 아니었지만 건널목 앞에서 손 잡았지 우린 사랑은 아니었지만 그 때 서로의 눈 마주쳤지 사랑이 뭐냐고 묻는다면 난 아직 모르겠어요 그게 왜 사랑이 아니냐고 묻는데도 난 정말 모르겠어요 지금 나는 귀마개가 너무나 필요하다고 자마이카 보이가 내게 외치고 있어 나와 헤어진 너의 발걸음 지금도 어딘가 걷고 있지 나와 헤어진 너의 심장은 지금도 아직도 뛰고 있지 너와 헤어진 그 날 난 홀로 노래를 불렀지 아무도 들어 주지 않던 그 노래들을 말야 지금 나는 귀마개가 너무나 필요하다고 자마이카 보이가 내게 외치고 있어 우리들의 청춘은 어디로 가는거냐고 자마이카 보이가 내게 외치고 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캐비넷 싱얼롱즈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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