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네 생각에 맘이 아파 넌 평화로부터 먼 곳에 술에 취해서 눈을 감아 또 다시 쓰러진 널 눕혀 숱한 네 상처에 입 맞춰 너는 영원한 나의 눈물 난 널 못 잊어 난 널 못 잊어 내가 널 구해줄게 힘든 일이 되겠지만 내가 널 구해줄게 때론 스스롤 잃겠지만 내가 널 구해줄게 나를 내던지겠지만 내가 널 구해줄게 내 전불 걸어서 내가 널 꼭 구해줄게 매일 밤 불을 끌 때마다 너 때문에 잠이 안 와 너는 원체 말이 없고 난 널 표정으로 안아 힘이 있다면 좋겠어 내 안 깊은 곳에도 너는 영원한 나의 웃음 난 널 못 잊어 난 널 못 잊어 내가 널 구해줄게 힘든 일이 되겠지만 내가 널 구해줄게 때론 스스롤 잃겠지만 내가 널 구해줄게 나를 내던지겠지만 내가 널 구해줄게 내 전불 걸어서 내가 널 꼭 구해줄게 날은 저물고 태양은 더 붉어지네 헌데 네 맘 속 빗줄긴 더 굵어지네 아무리 힘주어 꼭 쥐어도 차가운 너의 손 내 귓가엔 늘 울려도 미약한 너의 목소리를 들을 때 나약한 나는 무뎌져 어깨를 펴고 비구름에서 물러서 난 강해질 거야 널 위해서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줄래 이제 곧 내가 널 구해줄게 네가 또 쓰러질 때 언제나 네 곁에 내가 항상 옆에 있을게 내 맘이 무너지네 비온 뒤 웅덩이 괜 곳마다 비치는 게 모두 다 네 얼굴인데 또 무슨 걱정을 해 내가 여기 있는데 눈물을 거둬 고갤 들어 해가 진 뒤에 내 눈을 보면 알게 될 거야 이건 진심임을 사랑 그 이상을 느낄거야 더 큰 의미를 내가 널 구해줄게 내가 널 구해줄게 내가 널 구해줄게 내가 널 구해줄게 내가 널 구해줄게 내가 널 구해줄게 내가 널 구해줄게 내 전불 걸어서 내가 널 꼭 구해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렘앤모로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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