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솔직하게 말해도 돼 다 알아 난 지친듯한 너의 찬 눈빛을 나는 바라볼 수 없어 어두운 밤엔 네가 보여 밤하늘을 볼 때면 오랫동안 멈춰있는 저 별처럼 굳어버린 우리의 지난날 아무 말 없이 잡아준 두 손에 입 맞추고 난 후 어여쁘던 너의 그 미소를 더는 바라볼 수 없어 어두운 밤엔 네가 보여 밤하늘을 볼 때면 오랫동안 멈춰있는 저 별처럼 굳어버린 우리의 지난날 우우우 우우우 솔직하게 말해도 돼 다 알아 난 아마 나의 마지막 이야기 갈게 너를 놓는 밤
크레딧
- 아티스트
- 성휘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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