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을 떠 보니 어제와 같은 시간 아직 울리지 않은 자명종을 꺼 두고 의자를 지나 작은 욕실로 거울 속에 나를 바라보네 멋진 한 사람 내게 웃어주네 바로 바로 어제 같아 꿈처럼 너무 빨리 왔네 느려진 몸 맑은 정신 날 많이 닮은 내 아이들 내가 선택한 것 내가 외면한 것 아쉬운 사람 보고 싶은 얼굴 오늘 아침은 무얼로 때울까 집도 조금 치워야지 달력을 보며 잊은 일은 없나 애들 사진이 전화기에 와 있네 꿈을 꾼 걸까 아 꿈을 꾼 걸까 아 느려진 몸 맑은 정신 날 많이 닮은 내 아이들 내가 몰랐던 것 이제 알게 된 것 지나온 시간 남아있는 날들 멋진 한 사람 멋진 한 사람 멋진 한 사람 멋진 한 사람
크레딧
- 아티스트
- 모리슨호텔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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