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노란 풍선은 하늘로 오르고 광장엔 많은 사람들 모두가 즐거워 혼자인 것도 나쁘진 않았어 하지만 가끔 이런 날 혜화역 근처 그 벤치 누군가 곁에 있어 줬으면 바람 너무 시원해 발걸음들 가벼워 심각한 건 아니지만 너의 얼굴 떠올라 아직 하진 못했지만 지금 곁에 있으면 나는 너를 정말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바람 너무 시원해 발걸음들 가벼워 심각한 건 아니지만 너의 얼굴 떠올라 아직 하진 못했지만 지금 곁에 있으면 나는 너를 정말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말할 수 있을까 말할 수 있을까
크레딧
- 아티스트
- 권진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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