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찬 바람 불어와 어느덧 너의 그 계절이 입김에 실은 너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한데 넌 꼭 그랬었지 차가운 손으로 나를 놀래 키려 한 듯 넌 다가와 나를 만지곤 웃곤 했던 그 날들에 우리 이젠 너무도 다른 너의 그 온기조차도 알 수가 없는 사이가 된 것 같아 오 난 그 계절 속에 너와 다시 걸으며 너에 장난에 같이 웃고 그렇게 하루를 보내 우리 거리 위로 새하얀 눈이 내리면 어린 아이처럼 넌 다가와 나를 붙잡고 웃곤 했던 그 날들에 우리 이젠 너무도 다른 너의 그 온기조차도 알 수가 없는 사이가 된 것 같아 오 난 그 계절 속에 너와 다시 걸으며 너에 장난에 같이 웃고 그렇게 하루를 보내 그렇게 겨울을 보내
크레딧
- 아티스트
- 정다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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