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긋하게 노래를 불러줄 때 너라는 애는 참 뭐랄까 정말 동그라미 그리다 그려진 하트 같아 랄까 아무 의미 없는데 의미가 없지 않은 그런 마침 바람은 적당하고 햇살 좋은 날 oh babe 아름다워 우린 지금 이대로 하늘 위엔 무지개 아련하게 우리는 묘하게 아무렇지 않게 있어 아무 말도 않고 있어 이대로 난 좋은데 우리 둘이 있는 게 따라라 라 따 슈비두비 스며드는데 (넌 묘하게) 우리 둘이 닮았대 싫지 않은 말 너무 많이 가까워지는 건 아닐까 몰라 자그마한 마음에 살짝 겁이 나는 그런 마침 거리는 적당하고 기분 좋은 날 oh babe 아름다워 우린 지금 이대로 하늘 위엔 무지개 아련하게 우리는 묘하게 아무렇지 않게 있어 아무 말도 않고 있어 이대로 난 좋은데 우리 둘이 있는 게 따라라 라 따 그때 우리는 그대로 그렇게 그날의 우리는 어쩌면 그렇게 아름다워 우린 지금 이대로 하늘 위엔 무지개 아련하게 우리는 묘하게 아무렇지 않게 있어 아무 말도 않고 있어 이대로 난 좋은데 우리 둘이 있는 게 따라라 라 따 그때 우리는 어쩌다 그렇게 그날의 우리는 아직도 그렇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런치박스(lunCHbox)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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