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른한 오후 색바랜 거리 아무도 찾지 않는 색깔인데 왜하필 그런 색깔의 모잘 씌워놓고서 텅빈거리를 바라보게 하나 노오란 모자를 쓴 친구와 파란 모자를 쓴 친구도 갔는데 왜 하필 어둔색으로 모잘 씌워놓고서 텅빈거리만 바라보게 하나 무지개 색깔의 모잘 씌워줘요 나도 예뻐지고 싶어요 화려한 색깔의 모자가 없으면 보라색이라도 좋아요 하이얀 모자를 쓴 친구와 빨간 모자를 쓴 친구도 떠났는데 왜 하필 검은 색깔의 모잘 씌워놓고서 텅빈거리를 바라보게 하나 무지개 색깔의 모잘 씌워줘요 나도 예뻐지고 싶어요 화려한 색깔의 모자가 없으면 보라색이라도 좋아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장철웅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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