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안녕 하며 손 흔드는 저멀리 그대가 보이네요 너를 볼때마다 해맑은 네 미소에 시간이 멈춘것 같아 you are so beautiful 우 찰랑거리는 머릿결 it`s so nice 아름다운 그대 내맘을 자꾸 뒤흔드네 비틀비틀대 네 모습에 정신 못 차리고 헤롱헤롱대 네 향기에 정신 못 차리고 우우 비틀비틀거려 우우 헤롱헤롱거려 좁은 골목을 걸어갈때 자연스레 가까워지는 우리둘 nice timing 우 발걸음 따라 마음은 두근대 스치는 손끝에 머리속이 하얘진다 비틀비틀대 네 모습에 정신 못 차리고 헤롱헤롱대 네 향기에 정신 못 차리고 우우 비틀비틀거려 우우 헤롱헤롱거려 짜릿짜릿해 네 손끝이 내 손에 닿을때 야릇야릇해 네 향기가 내 코에 닿을때 우 내맘이 너로 번져 우 내맘이 두근 거려
크레딧
- 아티스트
- 세자전거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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