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릴 적 세상의 아픔이라곤 알지 못했던 한 아이가 뛰어다니다 넘어져 눈물이 가득 고여도 금새 일어나 달려가던 그 때처럼 울어도 돼 세상 아픔을 다 안은것처럼 울고나면 네 눈망울이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며 이 어둠을 다 비춰줄거야 참 괴로웠던 내 어린 시절은 기억하고 싶진 않지만 눈물에 젖었던 내 어린시절 지금은 아름답게 날 비춰오네 울어도 돼 세상 아픔을 다 안은것처럼 울고나면 네 눈망울이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며 이 어둠을 다 비춰줄거야 별처럼 반짝이며 이 어둠을 다 비춰줄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종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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