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appear
김정훈
푸른 밤 따스한 빗방울은 사랑으로 우릴 감싸안았네 어여쁜 단어를 떠올릴 때면 어느 새 비가 그쳐있었네 영원히 내 곁에 머물러주세요 아름다운 미소를 한 껏 머금고 하늘에 누워 세상을 바라볼까요 사랑은 우리의 것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