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늘은 어두워지고 찬 바람이 크게 불어와 내 발을 묶고서 어디로 데려갈 듯 땅에 묻을 듯 망설이던 찰나에 이제야 알게 되었어 내가 어떻게 이곳에 오게 된건지 어째서 이곳에 오게 된건지 생각하던 순간에 갑자기 누군가 내 귀에 속삭이는데 제일 두려운 건 아무도 내 곁에 있지 않다는 것과 내 소릴 들을 수 없다는 것 제일 힘든 건 아무도 내 곁에 둘 수 없다는 것과 아무런 소리도 낼 수 없는 것 제일 두려운 건 아무도 내 곁에 있지 않다는 것과 내 소릴 들을 수 없다는 것 제일 힘든 건 아무도 내 곁에 둘 수 없다는 것과 아무런 소리도 낼 수 없는 것
크레딧
- 아티스트
- 곽푸른하늘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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