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람이 불어오는 한강에 나와 앉아 밤하늘 아래 혼자 있어 머리가 복잡해서 그냥 아무말없이 잠시라도 멀리 떠나 나를 내려 놓고서 잠시라도 내가 아닌 아무 일도 없는듯 즐기고만 싶어 떠나고만 싶어 그렇게 안될까 Like a wind Flow my tear 하루라도 그렇게 살고 싶어 정해진 routine 반복된 하루 왜 그래 Like a wind Flow my tear 꿈꿔왔던 그날을 갖고 싶어 갖고 싶어 웃고 싶어 해가 졌단 사실 조차 모를 바쁜 생활이 쉴새없이 돌아가는 숨찬 나의 생활이 잠시라도 좋아 순간도 난 좋아 멈출 순 없을까 Like a wind Flow my tear 하루라도 그렇게 살고 싶어 정해진 routine 반복된 하루 왜 그래 Like a wind Flow my tear 꿈꿔왔던 그날을 갖고 싶어 갖고 싶어 웃고 싶어
크레딧
- 아티스트
- 란 (RA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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