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세상의 맑은 소리가 소리를 잃어 어두워져 조용하여도 우리는 웃을 수 있어 우리의 기억속으로 달려가서 너를 보면 지금은 모든게 변하고 서로 살기 힘들어도 너를 생각하는게 내겐 위로였었지 힘들었던 옛추억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다른 생활속에 서로가 잊고 살았었지 다시 만날 때에는 웃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기에 난 세상보다 더 애인보다 더 소중히 말했던 예전이 왜 지금은 우릴 갈라 놓았는지 사랑하는 마음만은 영원할거야 평생을 기억에 간직하며 살지 세상에 지친 내가 눈감을 땐 아마도 넌 옆에 없을지도 모르지 나의 친구여 나 너의 이름을 불러 불러 너의 대답이 들려 들려와 하지만 슬퍼 내가 니가 잊혀질 수 있으니 왜 지금은 우릴 갈라 놓았는지 사랑하는 마음만은 영원할거야 평생을 기억에 간직하며 살지 세상에 지친 내가 눈감을 땐 아마도 넌 옆에 없을지도 모르지 나의 친구여 평생을 기억에 간직하며 살지 세상에 지친 내가 눈감을 땐 아마도 넌 옆에 없을지도 모르지 나의 친구여
크레딧
- 아티스트
- 컨츄리 꼬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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