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발맞춰 걷고 싶어 손 꼭 잡은 이 거리를 눈 꼭 감은 키스보다 눈 마주치는 뽀뽀가 난 더 좋아 날 안아줄때면 흰색 T-shirts 입어줘 향수보다는 자연스런 비누향 비누향에 취해 난 어지러워 너른 가슴에 얼굴을 파묻을 때 마다 가끔은 예상치 못한 백허그도 아마 심장이 멈출지 몰라 뒤에서 날 감싸 안은 널 떠올리면 지금도 멎을 것 같아 심장이 햇살 좋은 어느 오후 생각 없이 들른 작은 카페 나란히 앉은 커플 보다 마주 앉아 널 보는 게 난 더 좋아 그렇게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날 보면 어떻게 내가 가만히 있을 수 있어 니 눈빛에 취해 난 어지러워 달려가 너의 가슴에 나 안기고파 가끔은 예상치 못한 백허그도 아마 심장이 멈출지 몰라 뒤에서 날 감싸 안은 널 떠올리면 지금도 멎을 것 같아 심장이 자꾸 심쿵 심쿵 하잖아 사랑스런 네 앞에만 서면 오랫동안 날 포근하게 안아줄래 너와 함께라면 매일이 Lovely Day 안 아 주 세 요
크레딧
- 아티스트
- 김꽃 (김지선)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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