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최윤영
알 수 없는 마음들은 늘 나를 어렵게 해 우린 천국에 누워 아쉬운 죽음을 아낌없이 남김없이 난 다 버리고 왔나 우린 천국에 누워 사라져 가는데 우린 천국에 누워 영원한 안식을